#1.지리산을 향해 - 동아리방 앞에서
#2. 조치원역앞에서..
#3. 노고단 산장앞
#4. 노고단 산장앞에서 함께할 후배들과
#5. 구름속에 가리워진 노고단 정상
#6. 노고단에서 바라본 반야봉
#7. 삼도봉에서
#8. 삼도봉에서 잠시 쉬며...
#9. 하늘 그리고 구름...
#10. 학이 노니는 듯한 고사목
#11. 저녁준비로 분주한 벽소령
#12. 벽소령에서의 저녁 운무
#13. 벽소령에서의 저녁 운무
#14. 벽소령에서의 저녁 노을
#15. 벽소령에서의 저녁 노을
#16.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17. 산행중에...
#18. 깊어가는 지리와 함께 한잔술을 나누며...
#19. 지리10경중 하나인 벽소명월 - 한잔술에 넘 흔들렸다..ㅎㅎ
#20. 다시 길을 나서며
#21. 숲속의 비추는 맑은 햇빛
#22. 지리의 넓은 품을 바라보며..
#23. 세석가는길의 내가 좋아하는 봉우리에서..
#24. 영신봉에서 바라본 세석과 촛대봉
#25. 세석고원과 세석산장
#27. 촛대봉에서 바라본 세석과 영신봉
#29. 멀리 천왕봉이 구름에 가리워져 있다
#30. 천왕봉을 향하여
#31. 지리의 하늘과 구름
#32. 장터목 산장
#33. 제석봉과 고사목
#34. 고사목과 파란하늘
#35. 파란하늘과 구름
#36. 파란하늘과 구름
#37. 파란하늘과 제석봉 고사목
#38. 하늘로 통하는 문(통천문) 앞에서
#39. 천왕봉 정상을 눈앞에 두고
#40. 지리산 정상 -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
#41. 지리산 천왕봉
#42. 지리산에서 바라본 전경
#43. 정상에서
#44. 정상에서
#45. 정상에서 내가 온 길을 바라보며
#46. 정상에서 - 명기,충인
#47. 지리 주능선 - 내가 걸어온길
#48. 정상에서 다함께
#49. 지리산 천왕봉
#50. 중산리 하산길
#51. 하산을 시작하며
#52. 어둠을 뚫고 무사히 힘겹게 산을 내려와서...
#53. 무사히 내려온 후의 휴식
#54. 둥근달이 비추고
#55. 뒷풀이
#56. 산장의 정경
#57. 지리에 취해 늦잠을
#58. 청수산장 풍경
#59. 일기 쓰는 명기를 괴롭히며
#60. 우리가락과 함께 즐거운 한때
#61. 청수산장
#62. 청수산장 솟대
#63. 청수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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