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만들기/여행&산행

2004년 여름 지리산

들푸리 2005. 10. 22. 20:17

#1.지리산을 향해 - 동아리방 앞에서


#2. 조치원역앞에서..


#3. 노고단 산장앞


#4. 노고단 산장앞에서 함께할 후배들과


#5. 구름속에 가리워진 노고단 정상


#6. 노고단에서 바라본 반야봉


#7. 삼도봉에서


#8. 삼도봉에서 잠시 쉬며...


#9. 하늘 그리고 구름...


#10. 학이 노니는 듯한 고사목


#11. 저녁준비로 분주한 벽소령


#12. 벽소령에서의 저녁 운무


#13. 벽소령에서의 저녁 운무


#14. 벽소령에서의 저녁 노을


#15. 벽소령에서의 저녁 노을


#16.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17. 산행중에...


#18. 깊어가는 지리와 함께 한잔술을 나누며...


#19. 지리10경중 하나인 벽소명월 - 한잔술에 넘 흔들렸다..ㅎㅎ


#20. 다시 길을 나서며


#21. 숲속의 비추는 맑은 햇빛


#22. 지리의 넓은 품을 바라보며..


#23. 세석가는길의 내가 좋아하는 봉우리에서..


#24. 영신봉에서 바라본 세석과 촛대봉


#25. 세석고원과 세석산장


#27. 촛대봉에서 바라본 세석과 영신봉


#29. 멀리 천왕봉이 구름에 가리워져 있다


#30. 천왕봉을 향하여


#31. 지리의 하늘과 구름


#32. 장터목 산장


#33. 제석봉과 고사목


#34. 고사목과 파란하늘


#35. 파란하늘과 구름


#36. 파란하늘과 구름


#37. 파란하늘과 제석봉 고사목


#38. 하늘로 통하는 문(통천문) 앞에서


#39. 천왕봉 정상을 눈앞에 두고


#40. 지리산 정상 -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


#41. 지리산 천왕봉


#42. 지리산에서 바라본 전경


#43. 정상에서


#44. 정상에서


#45. 정상에서 내가 온 길을 바라보며


#46. 정상에서 - 명기,충인


#47. 지리 주능선 - 내가 걸어온길


#48. 정상에서 다함께


#49. 지리산 천왕봉


#50. 중산리 하산길


#51. 하산을 시작하며


#52. 어둠을 뚫고 무사히 힘겹게 산을 내려와서...


#53. 무사히 내려온 후의 휴식


#54. 둥근달이 비추고


#55. 뒷풀이


#56. 산장의 정경


#57. 지리에 취해 늦잠을


#58. 청수산장 풍경


#59. 일기 쓰는 명기를 괴롭히며


#60. 우리가락과 함께 즐거운 한때


#61. 청수산장


#62. 청수산장 솟대


#63. 청수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