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령치 휴게소에서..
#2. 철쭉과 뒤로 지리산 주 능선이 한눈에 펼쳐진다...(반야봉과 토끼봉)
#3. 저 멀리 구름위로 천왕봉이 우뚝 솟아있다...
#4. 반야봉이 손에 닿을듯 우뚝 솟아있고 그 뒤로 토끼봉등 주능선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5. 철쭉과 푸른능선을 걷는 사람들
#6. 푸른 옷을 갈아입고 그 빛깔을 뽐내는 지리산 자락
#7. 팔랑치에서 바래봉까지의 철쭉 꽃길...
#8. 철쭉 그리고 운봉마을
#9. 분홍빛의 철쭉
#10. 함께한 친구들...
#11. 활짝 핀 철쭉
#12. 철쭉의 산상 화원
#13. 철쭉의 바다...
#14. 철쭉의 장관...정말 대단하다...
#15. 멀리 고리봉에서 세걸산 세둥치 팔랑치 등 ... 서북능선
#16. 날씨가 화창했다면 노고단 반야봉도 그 모습을 환히 보여주었을텐데...서북능선길
#17. 운봉마을은 모내기로 한창이고 분홍빛 철쭉이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추억 만들기 > 여행&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 지리산 일출을 보다 (2005년 여름) (0) | 2005.10.30 |
|---|---|
| 부천 야인시대 촬영장을 다녀와서 (0) | 2005.10.30 |
| 이른 봄 대둔산 산행 (2005년 4월) (0) | 2005.10.26 |
| 태백산 눈꽃 산행 (2005년 3월) (0) | 2005.10.26 |
| 2005년 새해 덕유산 일출 산행 (0) | 2005.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