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만들기/여행&산행

철쭉과 함께한 지리산 서북능선...(2005년 6월)

들푸리 2005. 10. 30. 19:23

#1. 정령치 휴게소에서..


#2. 철쭉과 뒤로 지리산 주 능선이 한눈에 펼쳐진다...(반야봉과 토끼봉)


#3. 저 멀리 구름위로 천왕봉이 우뚝 솟아있다...


#4. 반야봉이 손에 닿을듯 우뚝 솟아있고 그 뒤로 토끼봉등 주능선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5. 철쭉과 푸른능선을 걷는 사람들


#6. 푸른 옷을 갈아입고 그 빛깔을 뽐내는 지리산 자락


#7. 팔랑치에서 바래봉까지의 철쭉 꽃길...


#8. 철쭉 그리고 운봉마을


#9. 분홍빛의 철쭉


#10. 함께한 친구들...


#11. 활짝 핀 철쭉


#12. 철쭉의 산상 화원


#13. 철쭉의 바다...


#14. 철쭉의 장관...정말 대단하다...


#15. 멀리 고리봉에서 세걸산 세둥치 팔랑치 등 ... 서북능선


#16. 날씨가 화창했다면 노고단 반야봉도 그 모습을 환히 보여주었을텐데...서북능선길


#17. 운봉마을은 모내기로 한창이고 분홍빛 철쭉이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