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만들기/여행&산행

다시 지리산 일출을 보다 (2005년 여름)

들푸리 2005. 10. 30. 20:14

#1. 빽곡히 들어찬 나무 숲...


#2. 빗속의 숲


#3. 지리산 야생화


#4. 다람쥐...


#5. 우중 산행... 지리산의 웅장한 산을 볼 수가 없다...


#6. 세석에서 그 모습을 들어내는 파란하늘


#7. 세석을 나서며...


#8. 뭉게구름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이고...


#9. 세찬 바람의 흔적(?)...


#10. 연하봉 가는길... 이길은 언제봐도 참 아름답다...


#11. 연하봉 오르는길과 파란하늘


#12. 장터목 대피소에서...


#13. 우리가 걸어온 길을 짚어보며...


#14. 우연치고는 너무도 반가운 사람들... 첫직장 형님들을 이곳에서 보게 될줄이야... 구 형...


#15. 장터목에서의 운무


#16. 장터목에서의 운무


#17. 운무를 배경으로...


#18. 개스로 가리워진 저무는 태양


#19. 저녁 노을과 저무는 태양


#20. 천왕봉에서 일출을 기다리며...


#21. 산기슭을 타고 오르는 구름


#22. 일출을 기다리며 천왕봉을 넘어가는 구름떼...


#23. 천왕봉 아래 긴 구름띠가 이어져 있다...


#24. 천왕봉 일출... 거대한 에너지가 솟는다... 엄청난 기가 느껴진다...


#25. 천왕봉 일출 -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하다...


#26. 대한민국 땅에서 제일 높은곳에서 맞이하는 일출의 장관...


#27. 천왕봉 일출 - 두번이나 보게 되었다...


#28.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


#29. 지리산 천왕봉 1915 M - 천왕봉을 찾는 한 매번 남기게 될 사진...


#30. 지리산 운해


#31. 대원사 하산길의 치밭목 산장 앞에서...


#32. 무재치기 폭포의 절경


#33. 긴긴 하산의 종착점 대원사 코스의 시작과 끝 유평 매표소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