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만들기/여행&산행

이른 가을 지리산 남부능선을 걷다...

들푸리 2005. 10. 30. 22:50

#1. 삼신봉을 바라보며


#2. 삼신봉 정상


#4. 구름으로 가리워진 지리산 천왕봉


#5. 지리주능선


#7. 멀리 촛대봉이 우뚝 솟아있다.


#8. 촛대봉에서 바라본 구름속의 천왕봉


#9. 세석과 세석 산장


#11. 빠알간 단풍이 가을을 재촉한다...


#12. 연하봉 올라가는 길


#13. 연하봉 올라가는 길


#14. 새벽 천왕봉에서의 여명


#15. 새벽 일출전 여명


#16. 중봉


#17. 붉은 기운이 솟는다...


#18. 붉은 기운을 한껏 모아...


#19. 붉은 기운이 힘차게 솟는다...


#20. 천왕봉 일출


#21. 천왕봉에서 다시 일출을 보다


#22. 구름이 넘나든다


#23. 이 에너지 한껏 받아안으며...


#24. 일출을 뒤로하고


#25.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어본다...


#26. 매번 일출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27. 운무


#28. 지리 주능선도 아침을 맞는다...


#29. 제석봉에서.. 제석봉의 아침을 무척이나 보고 싶었다...


#30. 제석봉의 아침


#31. 장터목을 떠나기 전에


#32. 폭포앞에서


#33.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