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신봉을 바라보며
#2. 삼신봉 정상
#4. 구름으로 가리워진 지리산 천왕봉
#5. 지리주능선
#7. 멀리 촛대봉이 우뚝 솟아있다.
#8. 촛대봉에서 바라본 구름속의 천왕봉
#9. 세석과 세석 산장
#11. 빠알간 단풍이 가을을 재촉한다...
#12. 연하봉 올라가는 길
#13. 연하봉 올라가는 길
#14. 새벽 천왕봉에서의 여명
#15. 새벽 일출전 여명
#16. 중봉
#17. 붉은 기운이 솟는다...
#18. 붉은 기운을 한껏 모아...
#19. 붉은 기운이 힘차게 솟는다...
#20. 천왕봉 일출
#21. 천왕봉에서 다시 일출을 보다
#22. 구름이 넘나든다
#23. 이 에너지 한껏 받아안으며...
#24. 일출을 뒤로하고
#25.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어본다...
#26. 매번 일출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27. 운무
#28. 지리 주능선도 아침을 맞는다...
#29. 제석봉에서.. 제석봉의 아침을 무척이나 보고 싶었다...
#30. 제석봉의 아침
#31. 장터목을 떠나기 전에
#32. 폭포앞에서
#33.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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