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만들기/여행&산행

2007년 여름 지리산

들푸리 2007. 8. 1. 18:14

지난 여름... 2년만에 다시금 지리의 품 속을 3일동안 걸었다...
지리산... 왠지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2박 3일 후배녀석들과 함께한 지리산... 비록 날씨는 비는 오지 않았지만 탁트인 지리의 풍광을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노고단의 본 모습을 몇십년만에 볼 수 있었고, 후배 경호덕에 맛나는 식사를 할 수 있었던것 같다...

노고단

노고단 정상... 예전 고등학교때 올라와 보고 20여년만에 다시금 이곳을 밟아보았다... 일출을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을... 아주 진한 개스만이 가득하다...


노루목

노루목... 지리산 3대 주봉인 천왕봉, 반야봉, 노고단의 갈림길...


삼도봉

삼도봉... 경상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가 만나는 곳

구름

지리 주능선을 넘나드는 구름떼

벽소령

벽소령 산장... 산행을 위한 준비로 분주한 벽소령의 아침


벽소령에서

벽소령 산장을 나서며...지리산에서의 이틀째 산행을 시작하며...

원추리꽃

지리산 들꽃 원추리 꽃...

후배

함께 한 후배 경호...


낮잠

세석에서의 달콤한 낮잠

후배

세석에서 동수

세석

세석을 나서며

동수

세석을 나서며

촛대봉

지리산에서 제일로 좋아 하는 봉우리 이다..이곳에 오르면 지리의 주 능선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

촛대봉에서

촛대봉에서 바라본 천왕봉과 구름떼

촛대봉

촛대봉에서 바라본 세석평전과 주능선

장터목

하루의 산행을 마치고 나누는 소주한잔...하루의 피로를 풀어본다...

천왕봉

천왕봉에서 달빛아래에서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


천왕봉

천왕봉...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

지리산 천왕봉

지리산 천왕봉 1915m

들꽃

들꽃

제석봉

제석봉 고사목...

장터목산장

지리산 장터목 산장은 늘 북적거린다... 그옛날 장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