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만들기/여행&산행

바다에 가면 감상에 젖는다...

들푸리 2006. 11. 21. 00:54
바다...
바다는 보는 단 몇분만 마음이 탁트인듯한 느낌을 받는다...그리고 이내 상념에 젖는다...
추억을 그리고, 텅빈듯한 철지난  바다는 쓸쓸함을 준다...

예전엔 힘들때 바다를 보며 위안을 얻고, 힘을 얻었었는데...훗....
그때의 바다는 동경의 그곳이었다...
바다를 보면 탁트인 광경이 마음또한 확 트이게 하는것 같았다...
그때는...

세차게 파도치는 바다가 그리워 진다... 힘차게 바위를 때리는 파도의 힘참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 "해변의 여인"을 촬영했던 신두리와 안면도, 그리고 간월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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