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월정사는 한번 가본적이 있지만 오대산과의 인연은 그것뿐이었다...
꼭 한번 단풍 산행을 가고 싶었다... 비록 예정대로 산행은 못했지만 그래도 가을의 한가운데에서 정말 이쁜 단풍과 그 빛깔은 너무 아름다웠다...
산행은 아쉽지만, 산은 다음에 가면 되니까...^^
아무튼 이쁜 가을을 만끽 할 수 있었던 오대산 여행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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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쁜 길이 있는곳... 3년만에 다시 오는 것 같다...그땐 겨울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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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목장... 날씨가 좋았다면 멋진 일몰을 감상할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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