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네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그 곳
주산지...그리고 주왕산...
참 많이도 가고 싶었던 곳이다...
많은 사진찍는 사람들이 찾는 그곳...
천혜의 호수 정원... 가을과 주산지...아침녁의 물안개 피어오르는 주산지의 고요함과 비경...
빛내림이 있었다면 더욱 그 신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겠지만 그래도 주산지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날이 밝기 전부터 자리를 잡고 셔터를 눌러대는 수많은 사진사 분들...
쌀쌀한 날씨임에도 그 열기는 대단했다... 정말 사진찍는 사람들은 부지런해야 하나 보다...
그 열정이 정말 대단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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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은 가을이 한창이다...
가을의 끄트머리에 다시한번 가을의 그 아름다운 빛깔속에 빠졌던것 같다.
그리고 참 아름다웠다...그동안 다녔던 산들과는 또다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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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안동을 거쳐가야 하기에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민속촌 같은 그곳을 잠시 들려 안동찜닭과 안동소주로 오늘 여행을 마무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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