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만들기/여행&산행

가는해.. 오는해...

들푸리 2007. 1. 5. 00:35
어제 그리고 오늘... 어쩜 한해가 가고 옴 또한 어제이고 오늘일 뿐인데,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무엇인가 다짐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희망을 이야기 하고, 소망을 이야기 한다...
나 역시도 새해 첫 일출에 대한 기대를 품고 새해 첫 해맞이를 보기 위해 길을 나선다...
나 뿐 아니라 수 많은 사람들이 길을 나선다...
작년보다 나은 새해가 되길 바라는 소망의 발길들...
나역시 해가 가고 옴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걸까...
민족의 영산이라고 하는 태백산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기위해 길을 나서니...
새해 첫 마음을 안고 하루하루 365일을 채워나갈 수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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