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분기마다 한번씩은 여행을 간다... 좋은 사람들과...
이 시간들이 앞으로 얼마나 더 있을지는 몰라도 함께 있는 동안은 우리들의 묻지마 엠티는 주욱 계속 될꺼다...
왜 나만 맨날 준비하냐구 투덜거리지만 그래도 즐겁다... 근데 말이지... 좀 더 적극적으로 호응들 해주지.. 사람들이 말야...
아주 다이나믹하고 재미난 겨울 엠튀였던것 같다... 하얀 눈은 이번 여행의 백미 아니었을까^^
대관령에 올랐더라면 더 멋졌을텐데...눈싸움두 더 화끈(^^)하게 함 하구...ㅎ 쬐금 아쉽다...
다음엔 꽃피는 춘삼월이다...저 남쪽으로 꽃구경 가는거다... 열외는 절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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